한국일보

카운티 3분기 렌트비 전년대비 2.7% 상승

2019-1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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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임대료 1,852달러

샌디에고 카운티 3분기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2.7% 올랐다.

부동산 시장조사기관인 코스터의 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카운티 임대료는 1,85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

카운티는 지난 12개월 동안 3,809채의 아파트를 신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입인구의 성장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임대료를 보이고 있는 지역은 델마, 솔로나 비치, 엔시니타스로 2,630달러다. 그 다음으로 라호야와 UTCFG 2,519달러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카운티 평균 공실률은 4.9%로 여전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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