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음악재단·플러싱타운홀, 실내악 콘서트
2019-11-26 (화) 07:56:34
크게
작게
세계 정상급 한인 연주자들의 실내악 콘서트가 23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음악재단(회장 김경희)과 플러싱 타운홀이 공동 주최한 이날 음악회에는 미국을 비롯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이유정(바이올린), 박민상(플룻), 백나영(첼로), 김성필(피아노)이 바흐, 하이든, 피아졸라, 쉔필드의 곡들을 선사했다.<사진제공=한국음악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자연 속 즐기는‘클래식의 향연’ 여름 달군다
세계적 걸작 무료로 감상하고 신나는 거리 축제 즐겨볼까?
해질녘 공원서 즐기는 수준높은 공연 “색다르네”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 ‘Here NOW So Long’뉴욕초연
가장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한국영화사 10년 조명
‘파격적 아이디어’ 관람객에 다양한 메시지 전달
많이 본 기사
“전자레인지에 절대 넣지 마라”…딸 얼굴 화상 입은 엄마의 절박한 호소
러시아 신형탄도미사일 맞은 우크라이나, 미국에 ‘SOS’
31명 목숨 앗아간 ‘7,573ft 수직 암벽’…7세 소년이 단 5일 만에 올랐다
“한국인들 자주 가는 곳인데”…무심코 밟고 지나갔던 ‘이것’, 8억에 팔렸다
고향 찾은 젠슨 황 “AI혁명 진원지…대만에 연 1천500억 달러 투자”
트럼프, 의회연설 때 항의 野의원 경선 탈락에 “민주당 축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