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봉사회 차기회장 박미애 씨 선출
2019-11-19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오래된 여성 봉사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주수경)는 최근 정기 총회를 갖고 박미애 씨(사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정기적으로 양로원 방문에서부터 불우이웃 돕기에 이르기까지 26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초창기 이 봉사회에 가입한 회원들은 지금 70대로 변함 없이 이곳 저곳을 찾아다니면서 자원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회원은 20여 명으로 50대 중년층 한인 주부들도 회원으로 가입해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