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특수교육센터 돕기 골프대회 성황

2019-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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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 돕기 골프대회 성황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위티어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은 지난 15일 15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이 골프장 역사상 처음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한인 비 영리기관인 한미특수쿄육센터(소장 로사 장)를 돕기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 날 4,000달러의 기금이 모금됐다. 참석자들이 티업에 앞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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