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들 초청 감사의 바비큐파티
2019-11-14 (목) 12:00:00

풀러튼 힐 크레스트 공원에서 열린 베테란스 데이 기념 바비큐 파티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풀러튼 출신 현역 정치인들이 지난 11일 베테런스 데이를 맞이해서 힐 크레스트 공원에서 재향군인 감사 바비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덕 채피 OC 제4지구 수퍼바이저, 길 시스테로스 연방하원의원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사령관 토니 박)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인들은 풀러튼 제수스 실바 시장에게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풀러튼에 장소 제공, 시스네로스 의원께 한인 월남 참전 용사들께 미 재향 군인 혜택과 대우를 해주는 법안지지 등에 감사를 표했다.
덕 채피 수퍼바이져는 지난 2014년 풀러튼 시장 시절 처음으로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건립 양해 각서를 통과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