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 “전원 완주 했어요”

2019-11-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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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베어·춘천 대회 참가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 “전원 완주 했어요”

춘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 회원들이 완주했다.

매주 일요일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윤장균)은 지난 9일 빅베어 마라톤 대회에 선수 20여 명과 자원봉사자 10명 총 30여 명이 참가했다.

전원이 완주한 이 대회에서 김원태 부회장이 3시간 10분 20초로 해피 러너스 전체 기록을 경신했다. 또 풀 마라톤 출전자 17명 중에서 7명이 보스톤 마라톤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해프 마라톤에도 4명이 출전했다.

한편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한국에서 열렸던 춘천 마라톤 대회에 15명이 참가해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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