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평통 제19기 출범 첫 웍샵

2019-11-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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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계획 등 발표

OC 평통 제19기 출범 첫 웍샵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회원들이 웍샵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평통(회장 오득재)은 제19기 출범을 맞이해서 자문위원 외 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1박 2일동안 엘림 핫 스프링 웍삽을 가졌다.

이날 웍샵 첫날에는 오득재 회장이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 자문위원의 해야할일’이란 주제의 강연, 곽도원 수석부회장의 자문위원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 분과위원별 사업계획 토론과 단합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의 두 번째 날에는 각 분과별 사업 계획 등을 정리해 발표하고 분과별 발표를 통해 상품도 전달 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교육, 출판홍보, 여성, 체육, 문화예술, 국제협력, 경제통상, 남북협력분과 등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이 사업계획에는 차세대리더쉽캠프 같은 기존사업을 유지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문화교류를 통한 북한음식경연대회, 북한 알아가기, 알리기를 위해 북한의 실상자료를 전시, 글짓기대회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OC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내년 3월 16일(월)에는 차세대 리더십 캠프를 위한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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