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으로 자연의 신비 느끼며 건강 지켜요”
2019-11-05 (화) 12:00:00
▶ 라구나 우즈 등산·여행자 클럽 2박3일 산행

국립 공원 브라이스 캐년 관광 중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에서 한인 시니어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라구나우즈 등산 클럽’ (회장 이재성)과 여행자 클럽(회장 박승원) 회원 30여명은 최근 2박 3일의 일정으로 국립공원인 브라이스 캐년 나바호와 퀀스가든 루프 트래킹을 다녀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약 3마일 트레일을 걷기도 했다. 라구나 우즈 여행자 클럽은 박승원 회장은 “모두가 자연의 신비함에 탄성을 자아내며 즐거움을 만끽했다”라며 “이번 달에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4년전 결성된 라구나 우즈 여행자 클럽은 전체 회원이 240여 명으로 원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단체 관광을 다녀오고 있다.
한편 라구나 우즈 여행자 클럽에서는 12월 9일 3박4일 일정으로 화이트 샌드 내셔날 모뉴먼트 와 사구와 선인장 국립공원 등 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문의 박승원 회장 (253) 583-6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