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통일 아카데미 첫 강좌 개최

2019-11-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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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4일 2번째 강의

평통 통일 아카데미 첫 강좌 개최

통일 아카데미 첫 강좌에서 안태형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오득재)는 10월 31일부터 2020년 4월 9일까지 12회 통일 아카데미 강연회의 첫 강의를 지난 31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평통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안태형 박사는 ‘남북분단사와 한반도 현대사 북한 체제에 대한 바른 이해’에 대한 강연을 했다. 안 박사는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있는 북침과 남침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내려주시고 분단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등을 강연했다.

안태영 박사는 오는 14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동북아 국제정치와 한반도 통일방안을 위한 외교론’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이외에 이번 통일 아카데미 강연회는 ■황인상 부총영사-▲제 3 강(2019.12.5.)-독일 통일의 역사와 교훈 Part 1 ▲제 4 강(2019.12.19.)-독일 통일의 역사와 교훈 Part 2 ■안태영 박사-▲제 5 강(2020.1.2.)-미국의 세계 전략과 트럼프 정부의 대 한반도 정책 ▲제 6 강(2020.1.16.)-공공 외교와 민주 평통, 미주 한인의 역할 ■차흥주 박사-▲제7강(2020, 1, 30)-북한 경제와 사회(파트 1), ▲제 8강(2020, 2, 13)-북한 경제와 사회(파트 2) ■김준선 씨-▲제 9강(2020, 2. 27)-남북한 통일 방안 비교 ■안태영 박사-▲제 10 강(2020.3.12.)-남북한 통일 정책론 ▲제 11 강(2020.3.26.)-문재인 정부에 대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황인상 부총영사-▲제 12 강(2020.4.9.)-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우리의 역할 등의 순서로 열린다.

한편 이번 통일 아카데미 개근 참석자에게는 수료증 이외에 애플 워치외에 50달러 이상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714) 537-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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