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페셜 올림픽 선수 800명 출전 파운틴 밸리서 ‘가을 게임’

2019-10-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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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10일 게임·아츠도

스페셜 올림픽을 적극적으로 후원해온 파운틴 밸리시는 오는 11월9일(토). 10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파운틴 밸리 스포츠 팍(16400 Brookhurst St.)에서 ‘2019 가을 게임’을 개최한다.

무료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800명 이상의 스페셜 올림픽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으로 골프. 축구, 소프트볼, 테니스, 발리볼 등의 경기들이 진행된다. 이에 따른 오프닝 세레모니는 9일 오전 8시45분부터 9시30분까지 열린다.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한 이 대회에 자원봉사를 원하는 주민들은 14세 이상으로 개인 이메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자원봉사자는 선착순으로 11월8일 오후 5시에 등록 마감한다.

한편 이 대회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직, 게임, 아츠와 공예, 커뮤니티 부스 등이 설치된다. 또한 2~7세의 아동들을 ‘영 선수 페스티벌’에 참가해 걷고, 달리고, 던지기를 할 수 있다. 문의 lcarpenter@sos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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