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가족 즐기는 다양한 행사 마련

2019-10-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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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시 31일 핼로윈 데이

부에나팍 시는 연말 할러데이 시즌을 즈음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기념식을 마련했다.

부에나팍 시는 ▲핼로윈 데이 행사(31일)-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에 걸쳐 부에나팍 경찰국(6650 Beach Blvd) ▲베테란스 데이 기념식(11월 6일)-오후 5시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 ▲미트 온 비치(11월 17일)-라팔마 애비뉴와 오렌지 애비뉴 사이의 비치 블러바드(1.5마일) 도로 차단 행사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12월 6일)-부에나팍 시청(6650 Beach Blvd.) ▲캔디 케어랜드&크레프트 페어(12월 7일)-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엘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연례 행사로 크래프트 페어 등을 마련했다.

한편 미트 온 비치’라고 불리는 이 커뮤니티 페스티벌은 11월 17일(일) 하루동안 라하브라, 부에나팍, 애나하임, 스탠튼, 가든그로브, 웨스트민스터, 헌팅튼 비치 시의 비치길 또는 인근에서 각각 열린다.


부에나팍 시는 애나하임 시의 협조를 얻어서 라팔마 애비뉴와 오렌지 애비뉴 사이의 비치 블러바드(1.5마일)를 차없는 도로로 만들고 주민들이 걷고 자전거 타고 놀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uena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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