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마라톤 전원 완주했어요”
2019-10-22 (화) 12:00:00

롱비치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전원 완주한 ‘달사랑’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어바인 달리기 동호회인 ‘달사랑’(회장 남상국, 어바인 달리기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10여 명이 지난 13일 열린 롱비치 마라톤 대회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남상국 회장은 “우리 모임은 회원들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걷고 달리기를 즐기는 모임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해프 마라톤에 도전했다”라며 “한명의 낙오도 없이 전원이 완주하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모임은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어바인 제프리와 트라부코에 위치한 사이프레스 빌리지 샤핑 센터 스타벅스 주차장에 모여서 5마일을 걷고 뛰는 것으로 건강을 다지고 있다.
이 모임은 일반 마라톤 클럽과는 달리 천천히 뛰거나 걷기 때문에 개개인 체력 상태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해서 1시간가량 운동을 할 수 있다. 문의 (949) 375-7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