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노인회, 대추농장 야유회

2019-10-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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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노인회, 대추농장 야유회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신영균)는 지난 10일 루선밸리의 대추농장으로 연례 정기 야유회를 가졌다. 한미 노인회는 매년 5월 매실농장, 10월 대추농장에서 야유회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영균(앞줄 왼쪽에서 7번째) 회장을 비롯한 임원, 회원 등 5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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