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시의원 공석, 내년말까지 유지키로
2019-10-11 (금) 12:00:00
오렌지시는 공석인 1명의 시의원을 채우기 위해 올해 11월 특별 선거를 하려고 했으나 지난소송으로 이를 취소하고 4인 체제를 2020년 말까지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시 의회는 한 명을 지명해서 2020년까지 일하게 하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특별 투표 하기로 결정했지만 이마져도 못하게 된 셈이다.
소송을 제기했던 케빈 쉔트맨 변호사는 “특별투표를 하기로 한 결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것은 주민의 의견이기보다 시의 의견에 더 가깝다”며 “선거를 하는데는 50만 달러 의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설명했다. 주민 루이스 오티즈 프랑코도 “특별 선거는 라티노 투표 환경에 나쁜 영향을 준다”며 시를 상대로 고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