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무대 노래 자랑 인기 짱” 한마음 봉사회, 아리랑 축제
2019-10-10 (목) 12:00:00

주수경 한마음 봉사회 회장이 무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 끝난 아리랑축제에서 한마음봉사회(회장 주수경)가 지난 6일 주최한 ‘장수무대 노래자랑’이 인기를 얻었다.
이 날 노래 자랑에서 가수 진성의 ‘보릿고개’를 부른 신승택(67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 외에 실비아 강(우수상), 홍정순(장수상), 이명순(장려상), 유문찬(인기상)씨 등 총 8명이 입상했다.
주수경 회장은 “당초 예상에 비해서 훨씬 많은 관객들이 나와서 함께 노래자랑 대회를 즐겨 주었다“라며 ”내년에도 이 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