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출신 샤논 김 화가 12일부터 LA에서 전시회

2019-10-10 (목) 12:00:00
크게 작게
풀러튼 출신 샤논 김 화가 12일부터 LA에서 전시회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 출신 아티스트 샤논 김 씨(24, 사진)가 오는 1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LA다운타운에 위치한 벡디스 빌딩 유닛 674(1206 Maple Ave.)에서 전시회를 연다.
‘믿을 수 있는 소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개인전에서 샤논 김 화가는 추상적인 미술의 세계를 표현한 10여 점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에 따른 리셉션은 12일 저녁 6-10시까지 열린다.

풀러튼 트로이고교를 졸업한 샤논 김 화가는 UC 버클리에서 아트를 전공했으며, 이태리 로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트를 공부했다.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LA, 풀러튼, 오하이오즈 자네스빌 등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은 바 있다. 또 그녀는 아티스트들을 인터뷰하여 소개 하는’더 크리에이티브 퍼블릭’ 이라는 팟캐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