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젯블루 롱비치 마라톤 대회’
2019-10-09 (수) 12:00:00
한인들도 다수 참가하는 ‘제35회 젯블루 롱비치 마라톤 대회’가 이번 주말인 13일(일) 롱비치에서 열린다.
이번 마라톤 대회 코스는 퍼시픽 오션을 따라서 퀸 메리호 주위와 벨몬트 쇼어와 칼스테이트 롱비치 캠퍼스 인근과 다운타운이다. 이 코스는 남가주 마라톤 코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 중의 하나이다.
이에 앞서 오는 12일(오전 7시)에는 퍼시픽 아쿠아리엄에서 5K와 1마일 아동 달리기가 열린다. 13일 풀 마라톤과 20마일 자전거 투어는 오전 6시 롱비치 컨벤션 센터 근처에서 시작된다. 해프 마라톤은 오전 7시 30분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