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메디컬 그룹의 차민영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메디칼 그룹(회장 차민영)은 오는 15일(화)부터 12월 7일(토)까지 진행되는 메디케어 우대 보험 연례 가입기간(AEP)를 앞두고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 풀러튼 소재 더 서밋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OC서울메디칼 그룹 의사, 시니어 건강 보험 회사, 각종 보험 에이전트 브로커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메디케어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메디칼 그룹과 제휴를 맺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센트럴 헬스 플랜, 앤텀 블루크로스, 캘리포니아 블루 쉴드, 웰케어, 휴마나, 스캔 , 브랜드 뉴 데이 등이 나와 시니어 건강 보험 회사들이 각각 나와 회사의 장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메디칼 그룹 차민영 회장은 “어떤 플랜이 적합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회사 및 병원 간에 서로 공유하고 협력해 오렌지카운티 거주분들이 금년에 모두 메디케어 우대 보험에 최대의 혜택을 받으며 가입하시길 바라면서 마련한 자리”이라며 “모든 에이전트들이 비즈니스 성공을 거두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3년 LA 한인타운에 설립된 후 남가주와 북가주에서 한인 최대의 메디칼 그룹으로 성장한 서울메디칼 그룹은 미국 대형 보험회사, 남가주 차 할리웃 장로병원, 세인트빈센트 병원, 굿 사마리탄 병원 등 대형 병원 등과 제휴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