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팍에 영구 콘서트장 건립 검토

2019-10-01 (화) 0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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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브포인트 앰피디어터

어바인 시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계약으로 그레이트 팍에서 운영되고 있는 파이브포인트 앰피디어터를 현재 그 자리를 영구히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들과 그레이트 팍 이사회는 그레이트 팍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는 이 앰피디어터 자리에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콘서트장 건립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이 엠피디어터 자리에 공연장을 건립할 경우 주민들의 소음 불만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크리스티나 셰 어바인 시장은 이 방안에 대해서 검토할 수 있도록 시 담당자들에게 향후 이 디어터와의 협의안 작성을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파이브포인트 앰피디어터는 예전에 있던 자리에 주택 단지가 조성되면서 그레이트 팍에 임시 디어터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한편 그레이트 팍 이사회는 오는 22일 미팅에서 이 방안 뿐만아니라 공원의 서쪽 지역에 완성된 축구장, 테니스, 야구, 소프트볼 코트에 대해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현재 그레이트 팍은 여러 가지 시설 건립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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