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 탐방] 노인성 질환 예방·치료 29일 세미나

2019-09-25 (수) 1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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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 1주년 ‘자림 한의원’

[업소 탐방] 노인성 질환 예방·치료 29일 세미나

자림 한의원 피터 정 원장이 오는 29일 건강 세미나에서 선보일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인성 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는 자림 한의원이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함께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소망교회 바로 옆 건물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림 한의원은 개원한 지 1년이 넘으면서 자림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쾌되거나 상태가 호전된 환자들의 추천으로 내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피터 정 원장은 “1년이라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병원에 오셔서 치유되고 회복되신 환자분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건강 전도사로 활동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첫 세미나는 오는 29일(주일) 오후 4시 병원에서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몸의 필수 영양소 단백질 효능’과 ‘노인성 질환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자세한 소개를 한다.

자림 한의원에서는 노인성 만성질환이나 통증에 좋은 자림환을 비롯해 인체에 유익한 각종 건강보조식품도 취급하고 있다.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건강보조식품은 생체 내에서 합성을 할 수 없거나 식이를 통하여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과 비필수아미노산 등 18종의 천연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실큐 아미노산’, 뇌기능을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실큐 트로신’, 남성을 위한 영양 공급 기능성 제품 ‘실큐 멕스 파워’등이다.

자림 한의원은 만성적인 노인성 질환인 관절염, 허리통증, 목 및 어깨 디스크, 오십견 및 화상치료난 초기 치질 치료는 물론 호르몬과 교감신경의 항진 및 부교감 신경계 질환을 주 진료과목으로 하고 있다. 문의: (858)430-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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