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4년 연속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019-09-24 (화) 12:00:00
어바인 시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지 독자들 사이에 4년 연속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크리스티나 셰 어바인 시장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독자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라며 “우리의 공공 안전, 학교, 공원과 트레일, 다양한 식당과 샤핑,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히고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높은 삶을 살수 있다고 덧붙였다.
앤소니 쿠오 부 시장은 “어바인 시는 최고의 도시가 되기 위해서 학부모, 종교, 여러 커뮤니티 그룹들과 함을 합치고 있다”라며 “커뮤니티가 함께 탁월한 커뮤니티로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