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에서 시작된 야외 푸드코트 ‘스틸크래프트’(SteelCraft)가 가든그로브 시청 인근에 들어선다.
가든그로브 시는 작년 3월 이 푸드 코트가 들어서는 12900 Euclid St.,에서 착공식을 가진 후 1년 6개월만에 완공하고 오는 26일(목) 오후 5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2만 스퀘어 피트에 달하는 이 야외 푸드코트에는 비치우드 브루윙, 다크 호스 커피 로스터스, 골드론 아이스 크림, 허니&버트 마카론스, 더 네스트:브렉퍼스트 조인트, 칙 N샥:카오 만갈, 라리오:모던 필리피노 BBQ, ej 페널티 박스 등이 문을 연다.
이 업소들은 일-목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금-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오픈하며, 영업 시간은 업소 마다 다양하다. 가든그로브 시는 이 업체에 부지를 리스해 주었다.
한편 푸드코트 ‘스틸크래프트’는 롱비치 시의 물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작년 2월 롱비치(3768 Long Beach Blvd.)에 재활용 컨테이너들을 사용해 처음 조성된 것으로 수제맥주점, 커피점을 비롯해 피자, 햄버거, 라면, 빙수, 와플 전문점 등이 입점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