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 납세자 위한 세무 설명회 성황

2019-09-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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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납세자 위한 세무 설명회 성황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과 한국 국세청이 주최하고 한미택스포럼(회장 앤드류 이)가 주관한 ‘재미 납세자를 위한 세무 설명회’가 지난 18일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문가가 강사로 나와 ▲한국과 미국의 양도, 상속, 증여세 ▲세법상 거주자 판정기준 ▲미국의 해외자산신고 제도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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