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안성 자매도시위, 시니어들에 점심 대접

2019-09-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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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안성 자매도시위, 시니어들에 점심 대접
브레아-안성 자매도시위원회(회장 에스더 임)는 지난 13일 추석을 맞아 브레아 시니어센터에서 연례 시니어 런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 회원을 비롯해 영 김 연방하원 39지구 후보, 브레아시 시의원 등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이 주방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브레아-안성 자매도시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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