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다수 거주 라팔마 시 매니저 올해 말 은퇴

2019-09-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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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라팔마시에서 23년동안 근무해온 로리 머레이 시 매니저가 올해 12월 19일 은퇴한다.

지난 2006년 시의 첫 행정 서비스 매니저로 채용되었던 그녀는 디렉터를 거쳐서 4년전인 2015년 시 매니저로 승진해 근무해 왔다. 그녀는 “라 팔마 시는 워더풀 조직으로 커뮤니티의 서포트와 자질을 갖추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있다”라며 “라팔마 시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마샬 굿만 시장은 “로리는 우리 도시에 많은 감동을 주었다”라며 “우리는 그동안 시를 위해서 일한 것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리 메레이 시매니저는 USC에서 비즈니스 매니저먼트를 전공했으며, 라팔마 시에 오기 전에 앨리소 비에호와 미션 비에호 시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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