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퀵 실바 가주 의원, 한글의 날 축하 행사

2019-09-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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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부에나팍 더 소스 몰에서 ‘10월 9일 가주 한글의 날’ 제정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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