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소음등 불편 시에 연락해야”
2019-09-12 (목) 12:00:00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셰리프국은 지난 3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진 오픈 하우스 행사에서 나온 여러 가지 질문 사항들을 주 내용으로 범죄 발생시 신고와 방범에 관한 사항들을 최근 발표했다.
세리토스 셰리프국은 우선 주위에 수상한 차 또는 사람을 신고할 때 차 번호, 색깔, 차 종류와 모양, 몇명인지, 생긴 모습, 나이, 옷, 무슨 행동을 하는지 알려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다른 수상한 차가 반대편에 차를 대고 있는 지 도 안전하게 확인해 주면 수사에 도움이 된다.
셰리프국은 또 혹시 신고을 했는데 경찰이 빨리 오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오는 길에 다른 집에서 더 급한 상황이 생기면 급한 상황부터 해결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셰리프국은 헬기가 제 자리에 떠 있으면 뉴스에서 나온 리포터 들이고 낮은 자리에서 빙빙 돌때는 경찰 헬기라고 설명했다. 셰리프국측은 “핼기는 범죄자들이나 총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서 안전하기위해 그 주위를 돈다”라며 “세리토스와 레익우드 시에서만 운영하는 경찰 헬기가 매일 저녁 순찰을 돌고 있다”라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헬기가 떴을때 무조건 다 도둑이 들어서가 아니고 실종됐거나 아이가 없어졌거나, 뒷 마당이 너무 어두워서 보이지 않을때”이라며 “ 부부 싸움이 일어났다가 한 사람이 차를 타고 도망을 가거나 자녀의 양육 문제로 자녀를 강제로 납치하거나 가게에서 물건을 훔친 도둑을 찾을 때 경찰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헬기가 출동을 할때가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헬기가 떴다고 해서 항상 두려워 하지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