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 친목 야유회

2019-09-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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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명 참석 성황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 친목 야유회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들이 야유회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한인 마라톤 클럽 5개는 지난 7일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합동으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한인 마라톤 클럽 야유회에는 DRC, 어바인 동달모, KART, LA 러너스, 해피 러너스 등 이 참가했다.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의 윤장균 회장은 “각 팀이 준비한 게임 및 바비큐 파티를 가졌다”라며 “서로 알게되어 좋은 기회였고 해 마다 정기적으로 야유회를 해서 지역사화에 봉사를 할때도 연합회 이름으로 모두 함께 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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