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 웨인 소형 비행기 시설 2곳 입찰 받아서 선정키로

2019-09-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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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0일 샌타애나 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미팅에서 현재 존 웨인 공항을 이용하는 4개의 항공사를 포함해 자격을 갖춘 9개의 소형 비행기 운영사들이 2개의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입찰을 받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서 이 소형 비행 회사들 중에서 입찰을 받게되는 2개 회사는 행어, 정비 등을 비롯해 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선택되는 이 회사들은 향후 35년 미만의 리스를 받아서 현재 낙후되어 있는 시설들을 업그레이드 또는 대체할 수 있다.

이 소형 비행기 운영 회사들은 그동안 존 웨인 공항에 소형 항공기를 위한 새로운 시설, 서비스 및 격납고를 마련해 줄 것을 수퍼바이저에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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