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테이트 풀러튼 주차장 엘리베이터 성폭행범 수배
2019-09-11 (수) 12:00:00
지난 10일 오전 1시경 칼스테이트 풀러튼 넛우드 주차장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여학생이 성폭행 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스콧 윌리 경찰국장은 “오전 1시경 캠퍼스 경찰이 성요셉 병원으로부터 여학생이 강간당했다는 보고를 들었다.”고 전했다. 그 여학생은 자정쯤 주차장 엘리베이터 내부로 들어갔고 따라오던 남성이 안으로 들어와 강간을 시도했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여학생은 남자를 밀치고 도망 나왔다.
여학생은 “용의자는 갈색 머리를 가진 약 160 파운드 정도의 약 25세 백인으로 무기가 없었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네이비 티셔츠와 검은 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용의자는 오른쪽 눈 근처에 점이 있었고, 작은 파란색 또는 녹색 눈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