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합창단 한인회에 5천달러 기금 전달

2019-09-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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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합창단 한인회에 5천달러 기금 전달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9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김종대 한인회장에게 한인회 발전 기금 5,000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금은 지난달 열렸던 정기 음악회 수익금이다. 김경자 단장(오른쪽 6번째)이 김종대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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