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연의 색상 담은 미술, 예술 벽화로 꾸민다”

2019-09-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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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리이메진 프로젝트

가든그로브 시는 많은 공공 예술을 보고 싶다는 주민들의 요구와 ‘리이메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연의 생생한 색상을 담은 미술 작품들과 조각 예술 벽화를 그리고 마무리했다.

현재 새로운 시설 중 하나로는 아카시아 파크 웨이와 그로브 에비뉴 교차로에 LA 예술가 키라그린의 작품 1,500개 파란 나비 무리이다.

또한 빌리지 그린 팍에는 미술가 에버 갈베즈가 코트야드 센터의 벽에 그린 딸기, 새, 나비를 그린 벽화가 10월에 완성될 예정이다.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와 스탠포드 애비뉴 사이 유클리드 스트릿과 아카시아 파크 웨이에서도 새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잼 극장의 벽과 빌리지 그린팍과 퍼스트 벱티스트 교회 사이에도 아름다운 그림과 문구를 볼 수 있다.

사회 봉사국 몬탄체스는 “시 목표는 주민들이 친구와 가족이 함께 모여 휴식할수 있는 안락한 도심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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