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마라톤 동호회, 7일 합동 야유회

2019-09-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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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마라톤 동호회, 7일 합동 야유회

세리토스 리저널 팍에서 5년 전 열렸던 남가주 마라톤 동호회 야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마라톤 동호회들이 참가하는 합동 야유회가 올해 3번째로 열린다.

2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야유회는 오는 7일(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 토니스 브리즈 피크닉 지역(슈메이커와 195가 코너 테니스 장 옆)에서 개최된다.

이번 야유회에 참가하는 마라톤 팀은 KART, LA 러너스, 동달모, 해피러너스 등이다. 행사 일정은 점심, 각 팀 소개, 각종 게임 진행과 게임 입상자 시상식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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