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한국문화센터(대표 정찬열, 9681 Garden Grove #203)는 9월 5일(목) 저녁 6시 최정례 시인(사진)을 초청해 ‘산문시, 어떻게 써야하나’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강사 최 시인은 경기 화성 출생으로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다수의 시집과 시평집이 출간했으며, 김달진 문학상, 이수 문학상, 백석 문학상, 현대 문학상, 미당 문학상, 오장환 문학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내 귓속의 장대나무숲, 햇빛 속에 호랑이, 붉은 밭, 레바논감정,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영문 시선집, 개천은 용의 홈타운, 시여 살아있다면 힘껏 실패하라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흰 당나구들의 도시로 돌아가다’가 있다. 회비 10달러.
문의 (714) 530-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