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재준 전 OC 한인회장, 평통 해외 상임위원 선임

2019-08-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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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준 전 OC 한인회장, 평통 해외 상임위원 선임
정재준 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사진)이 제 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회 해외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정재준 상임위원은 “한해에 몇 차례에 걸쳐서 평통 한국 본부에서 미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정확한 업무를 아직까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룹 퍼시픽 리얼티’를 운영하고 있는 정 위원은 현재 아리랑 축제재단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민주평화 통일 자문위원회 해외 상임위원은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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