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인터내셔널 스트릿 페어’
2019-08-27 (화) 12:00:00
민정화 기자
오렌지 시는 노동절 연휴 맞이하여 제 47회 ‘인터내셔널 스트릿 페어’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는 올드 타운 오렌지 플라자에서 열리며, 일부 부스는 올리브 스트릿과 오렌지 스트릿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30일(금)에는 오후 5시~밤 10시, 31일(토)과 9월 1일(일)은 오전 10시~오후 10시동안 열리며, 주류는 9시까지 판매한다.
이 행사에는 약 170개의 부스와 게임, 예술 및 공예품, 전세계 음식을 포함, 하루 종일 라이브 음악과 밴드 연주가 선보인다.
올해는 40만 명이 넘는 방문객과 기금 모금을 위한 많은 자선 단체와 학교 단체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박람회를 개최하는 아담 펠리즈 회장은 “2019년은 흥미로운 과도기다.”라고 말했다. 프랑스가 이 행사에 16번째 추가되었으며 새로운 간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오렌지 하이 야구팀과 다른 단체들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이유를 언급했다.
박람회의 입장은 무료지만, 주류는 3~4달러에 판매되고 주차비는 10달러이다. 메트로 링크역 옆에 608개의 주차 공간이 있으며, 더 많은 주차장이 다운타운 내에 있다. 행사장까지는 도보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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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