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튼 50대 남성, 경찰 총 맞고 사망

2019-08-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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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1일 오후 스탠튼시 시카모어 에비뉴 10000블럭 근처에서 경찰이 관련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0대 남성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가정 불화로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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