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행사] 회관 발전 기금모금 음악회

2019-08-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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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합창단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오는 24일(토) 오후 7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새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회관 발전 기금 모금을 위한 ‘제 9회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이날 음악회에서 ‘아리랑 합창단’은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히브리들의 노예 합창’, ‘호프만의 뱃 노래’ 등을 비롯해 클래식 음악에서 합창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파터리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리랑 합창단은 ‘엄마야 누나야, 섬집아기’, ‘산유화’, ‘그대 이름은 내 사랑이라 하지요’ 등의 합창곡과 ‘한국 순교자 성당 성가대’와 함께 ‘축복하노라’, ‘사랑의 축복’, ‘영으로 노래하라’ 등을 들여준다.

이와아울러 테너 오위영 목사는 ‘오 솔레 미오’, 지휘자 김줄리 소프라노 ‘그리운 금강산’을 독창하며, 오 목사와 김 지휘자는 ‘축배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른다. 김스 피아노의 김창달 씨가 특별 출연한다. 문의 (714)915-2399, (714)29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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