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오렌지, 빌라팍 지역의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가 8년만에 최고인 11%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트렌드를 조사하는 코어로직사 최근 자료에 따르면이 지역 주택 매매는 올 상반기 동안 1,770채로 작년 같은 시기 1,979채에 비해 11%나 떨어졌다.
이 기간 오렌지 카운티 주택 중간가는 73만 5,000달러이며, 기존 및 신규 주택은 15,792채 매매되어 지난해에 비해 12.5% 하락했다.
다음은 지역 우편번호별 주택매매와 가격.
▲애나하임(92801)-중간가 52만 5,000달러, 한해전 비해 3.5% 가격 하락, 매매 4.8% 하락
▲애나하임(92802)-중간가 55만 7,500달러, 6.2% 상승, 매매 18.8% 하락
▲애나하임(92804)-중간가 57만 3,000달러, 4.2% 상승, 매매 8.7% 하락
▲애나하임(92805)-중간가 55만 달러, 4.8% 상승, 매매 4.8% 상승
▲애나하임(92806)-중간가 63만 5,000달러, 0.3% 하락, 매매 5.4% 하락
▲애나하임(92807)-중간가 70만 3,000달러, 2.6% 상승, 매매 21.3% 하락
▲애나하임(92808)-중간가 68만 8,000달러, 5.8% 상승, 매매 13.0% 하락
▲오렌지(92865)-중간가 64만 달러, 5.6% 하락, 매매 25.2% 하락
▲오렌지(92866)-중간가 73만 8,500달러, 2.2% 상승, 매매 22.4% 하락
▲오렌지(92867)-중간가 73만 7,000달러, 1% 상승, 매매 14.1% 하락
▲오렌지(92868)-중간가 47만 2,500달러, 22.1% 하락, 매매 21.5% 상승
▲오렌지(92869)-중간가 67만 달러, 5.3% 하락, 매매 6.8% 하락
▲빌라 팍(92861)-중간가 123만 달러, 7.2% 하락, 매매 2.9% 상승
오렌지 카운티 단독 주택 매매는 9,912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10,833건에 비해 8.5% 하락했으며, 콘도의 경우도 4,308건으로 작년 시기의 4,813건으로 10.5% 하락했다. 신규 주택 매매는 1,572건으로 작년 2,396건에 비해 34.4% 하락했다. 캘리포니아 주택 매매는 전국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