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 침뜸 병원 개설 감사예배 100여명 참석
2019-08-22 (목) 12:00:00

‘구당 침뜸 병원’ 개설 감사예배가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병원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비영리 의료단체인 ‘구당 미션 클리닉’(회장 김정수)에서 설립한 ‘구당 침뜸 병원’은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예배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송병주 목사(선한 청지기 교회 담임)가 참석해 설교를 했으며, 전 가주 하원의원 영 김 씨의 축사와 아리랑 축제재단 정철승 총괄 집행위원장의 격려사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당 침뜸 병원’은 앞으로 병원 운영외 이익금과 후원금을 선교활동과 장학금 지급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