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통학위해 미션비에호 셔틀 재 운행
2019-08-22 (목) 12:00:00
지난 20일부터 2대의 미션비에호 셔틀이 다시 재게된다. 이 버스들은 시의 중심지 놀만 피 무레이 커뮤니티, 시니어 센터, 라구나 니겔과 미션비에호 메트로 링크 등을 운행하
게 된다.
또한 새들백 칼리지, 카프스트라노 벨리 하이, 미션비에호 하이 등하교 시간에 픽업 및 하차 서비스도 한다. 단, 주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까지 셔틀이 운행하지 않으며, 미션비에호 시청과 쇼핑센터는 운행하되 카스타 델 솔 은퇴 커뮤니티는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
미션비에호 시 공공 서비스부의 마크 샤논 디렉터는 “시는 셔틀 프로그램 및 운영을 향상 시킬 목적으로 자체 계약업체를 고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GPS 추적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버스가 언제 올지도 쉽게 알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마크 샤논 디렉터는 “버스에 의존해서 통학하는 학생들 부모들은 자녀의 안전에 더욱 염려하고 있다. 시는 2020년까지 OCTA의 보조금을 유지하는 프로그램과 차량의 안전과 서비스 개선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올해 초 OCTA는 시간당 약 8명의 탑승객을 이유로 보조금 프로그램을 종료했고, 2016년 이후 OCTA는 버스 운영 경비 80-90%를 차지하는 약 40만 달러를 지불했고 미션비에호 시는 나머지를 채우기 위해 매년 5만~10만 달러를 소비했다.
에릭 카펜터 대변인은 이메일에서 결국 납세자가 낸 세금을 잘 보호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OCTA의 의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