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퍼포밍 아츠 센터‘야외 무료 재즈 공연’
2019-08-21 (수) 12:00:00
OC 퍼포밍 아츠 센터(600 Town Center Dr) 세가트럼 줄리안과 조지 아르기로스 플라자에서 오는 23일(금), 24(토)에 걸친 여름 재즈 무료 공연이 열린다.
23일(금)에는 폭 넓은 보컬과 풍부한 톤과 멋진 스타일로 잘 알려진 LA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가수 몬 데이빗과 샤르마인 클라모 피아노 연주 공연이 있다. 몬 데이빗은 LA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가수 중 한 사람이다. 국제 음악 리뷰 돈 헥크만은 “독창적인 스타일의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로 세계적 수준이며 놀라운 목소리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또한 뉴욕 타임즈는 ‘샤르마인 클라모는 영재로 10년 동안 독창적인 재즈 가수 중 한 명이며, 필리핀계 미국인으로 아티스트이자 문화적 선구자다’라고 칭하기도 했다. 그녀는 공연 예술 부문에서 아시아 문화상, 필리핀 올해의 연예인,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 대 필리핀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연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다.
24일(토) 공연은 120개가 넘는 작품 중에서 OC 센터 스테이지 결선에 뽑힌 진출자들이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공연한다. 오렌지 카운티의 떠오르는 스타들이 펼치는 춤과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두 재즈 공연을 즐기면서 조지스 카페에서 식사를 하거나 주류를 구입할 수도 있다. 테이블은 없고 각자 개인이 비치 의자와 담요를 가져 오면 좋다.
자세한 정보 https://www.scfta.org/events/2019/oc-center-stage-free 또는 https://www.scfta.org/events/2019/summer-jazz-fre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