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애나 퍼시픽센터...9,750만 달러매매

2019-08-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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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브리지 리얼티사는 샌타애나의 퍼시픽센터(1600-1610 E Saint Andrew Pl.)를 9,750만 달러에 인수했다. 드러브리지 리얼티는 KKR의 지원을 받는 부동산 투자 플랫폼 회사다.

이 센터는 2년전 39만 600평방피트 규모 빌딩을 새롭게 리노베이션했다. 이 건물내에는 네이션스타 모기지, 어드벤티지 세일스와 마켓팅, 컬렉턴 유니버스, 커리어 네트워크 인스티튜트 세입자 등이 리스해 영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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