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수스 실바 풀러튼 시장 기금모금 한인들 참석
2019-08-19 (월) 01:36:02

헤수스 실바 풀러튼 시장(왼쪽 5번째)과 한인 사회 인사들이 기금모금 행사를 마친 후 한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헤수스 실바 풀러튼 시장 기금 모금 행사가 풀러튼 소재 루타베고스 식당에서 지난 15일 열렸다.
실바 시장은 노숙자와 관련해 세입자 렌트 인상과 풀러튼시 전반에 관한 현 시정에 대해 4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에 답했다. 풀러튼 시는 경기도 용인시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
한편 헤수스 실바 시장은 40년 만에 처음으로 오렌지 카운티 한인 사회에 10만달러의 주정부 예산을 배정 받게 해준 샤론 퀵 실바 주 하원의원의 남편이다.
이날 모임에는 이승국 백인회 회장, 토니 박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 사령관, 이순희 OC 코인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