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티옥 폭염으로 정전

2019-08-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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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여명 불편 겪어

앤티옥에서 15일 밤 폭염으로 대형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KRON4의 보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 50분경 앤티옥 주민 3,199명이 정전으로 불편함을 겪었다. PG&E측은 폭염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앤티옥은 밤시간임에도 불구하고 89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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