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지역 주택 매매가 2011년 이후 최악인 16%나 감소세를 보였다.
코어로직사 주택거래 통계에 따르면 샌타애나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는 818채로 전년대비 970채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오렌지카운티 전체 주택 중간 매매가는 73만 5,000달러이고, 1만 5,792채의 기존 및 신규 주택이 1년전 1만 8,048채에 비해 12.5 % 감소했다.
우편번호 지역별로는 ▲샌타애나(92701) 중간가 38만 달러, 매매가 12.6% 상승, 주택매매 19.8% 하락 ▲샌타애나(92703) 49만 3,000달러, 매매가 6.2% 하락, 주택매매 37.3% 하락 ▲샌타애나(92704) 51만 달러, 매매가 1.4% 하락, 주택매매 20% 하락 ▲샌타애나(92705) 93만 달러, 매매가 6.1% 하락, 주택매매 19.6% 상승 ▲샌타애나(92706) 65만 달러, 매매가 0.5% 하락, 주택매매 6.3% 하락 ▲샌타애나(92707) 50만 달러, 매매가 9% 상승, 주택매매 33.5% 하락 등이다.
한편 이 지역 단독주택 중간가는 78만 달러이고, 매매는 9,912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1만833에 비해 8.5% 하락했다. 콘도의 경우 4,308건으로 작년 시기의 4,813건에 비해 10.5% 하락했으며 신규 홈은 1,572채로 작년 2,396채에 비해 34.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