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플러싱 타운홀 다국적 작가 그룹전
2019-08-14 (수) 08:45:16
크게
작게
퀸즈의 다국적 작가 33인이 참여하는 그룹전이 내달 1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인 민화작가 스테파니 리의 까지 호랑이와 영모도를 재해석한 작품외 수채화, 유화, 콜라주, 섬유아트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9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스테파니 리(맨 오른쪽) 작가 등 참여 작가들이 함께 했다. <사진제공=스테파니 리 작가>
카테고리 최신기사
자연 속 즐기는‘클래식의 향연’ 여름 달군다
세계적 걸작 무료로 감상하고 신나는 거리 축제 즐겨볼까?
해질녘 공원서 즐기는 수준높은 공연 “색다르네”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 ‘Here NOW So Long’뉴욕초연
가장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한국영화사 10년 조명
‘파격적 아이디어’ 관람객에 다양한 메시지 전달
많이 본 기사
질 바이든 “2024년 대선토론때 남편 뇌졸중 걸린줄 알았다”
“전자레인지에 절대 넣지 마라”…딸 얼굴 화상 입은 엄마의 절박한 호소
내부자 정보로 폴리마켓 베팅…120만달러 챙긴 구글 엔지니어 기소
31명 목숨 앗아간 ‘7,573ft 수직 암벽’…7세 소년이 단 5일 만에 올랐다
“한국인들 자주 가는 곳인데”…무심코 밟고 지나갔던 ‘이것’, 8억에 팔렸다
‘프렌즈 챈들러’ 매슈 페리에 케타민 주사한 비서 3년5개월 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