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전기버스 충전기술, 200만달러 보조금 승인얻어
2019-08-13 (화) 12:00:00
애나하임 대중교통 네트워크는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을 위해 200만 달러 교통부 보조금을 승인 받았다.
시는 새 버스를 2020년부터 운행할 예정이고 버스의 57%는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된다. 이 도시는 최근에 100% 무공해 차량 운행을 목적으로 40대의 전기버스도 구입했다.
애나하임 대중교통 네트워크 다이애나 코틀러 총재는 “DoT 보조금은 충전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더욱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버스 운행시 최대 충전 시간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버스 재충전 시설 및 유지 보수 시설에도 사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