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라이프 선교교회, 시니어 가을학기 강좌...선착순 등록 접수

2019-08-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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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 선교교회(담임목사 박영배) 부설 시니어 아카데미(1430 E Orangethorpe Ave)에서는 시니어들을 위한 가을 학기 수업을 9월5일(목)부터 11월14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11주간 진행한다.

선택 개설 과목은 총 11개이며, 오전과 오후 강의로 나누어져 있다. 오전에는 설장구 기본가락, 손뜨게, 컴퓨터 중급, 스마트폰 친구하기, 그림나무 그리기 강의가 진행된다. 오후 강의로는 찬양무용, 탁구, 섹스폰 기초, 풍선아트, 서예, 서각, 외부강사 특강(건강, 복지, 선교이야기 등)으로 이어진다. 악기는 개인이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개인 상황과 여건에 따라 부답없이 수업을 선별해서 들을 수도 있다.

강의 내용이나 강사가 변동될 수 있으며 서예, 풍선아트, 손뜨게반은 재료비가 있다. 가을학기 수강료는 6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등록은 8월19일(월)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한 시간 동안만 예배당 로비에서 50명까지 선착순 접수받는다.

문의 (626)808-7119 담당 최진규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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