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포트비치 호그·UC어바인 병원 ‘우수’

2019-08-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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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뉴스&월드 리포트 선정

뉴포트비치에 있는 호그 하스피탈과 오렌지시 UC어바인 메디컬 센터가 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US 뉴스&월드 리포트 지가 미 전국 4,600여 개의 병원을 평가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호그 하스피탈은 가주 병원 중에서는 8위, 오렌지카운티에서는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다음은 UC어바인 메디컬 센터로 패사디나에 있는 헌팅튼 메모리얼 병원과 10위로 동률을 이루었다.

이 잡지는 암, 신경외과, 노인과 등 스페셜티 케어 분야와 심장 수술과 인공 무릎 관절 수술 과정을 검토해서 병원들의 랭킹을 정했다. 또 병원들의 일반적인 평판을 참고해서 내셔널 점수를 매겼다.


호그 병원의 마이클 릭스 수석 오퍼레이션 오피서는 “환자들은 평판이 좋은 병원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환자를 잘 케어할 수 있는 곳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그 병원은 이번에 처음으로 신경외과 분야에서 미 전국 병원 중에서 탑 50위 안에 등재됐다.

최근 어바인에 새로운 암 센터를 건립하는 두아르테에 본부를 두고 있는 암 전문 치료 병원 ‘시티 오브 호프’는 미 전국에서 11번째로 좋은 암 치료 병원으로 등재됐다.

한편 UCLA 메디컬 센터는 가주에서 1위, 미 전체에서는 6위를 각각 기록했다. 미 전국 최고의 병원은 미네소타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 볼티모어의 존스 합킨스 병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health.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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